온보딩
- 온보딩(Onboarding)의 뜻을 단어사전에서 찾아보면 '신입사원의 적응'으로 해석할 수 있다.
- 신입사원이 새로운 조직에 적응하듯, 새로운 사용자가 앱을 처음 사용할 때 적응하기 위한 과정을 온보딩이라고 한다.
온보딩의 예, 출처: https://developer.apple.com/design/human-interface-guidelines/ios/app-architecture/onboarding/
온보딩 원칙
- 사용자가 앱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보딩을 제공하라.
- 사람들은 앱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받아들일 수는 있지만, 앱이 그냥 동작하기를 기대하기도 한다.
- 설치나 라이센스를 온보딩에 포함하지 않도록 하라.
- 빠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하라.
- 시스템이 여러분의 런치스크린을 앱의 첫화면으로 바꾸고 난 직후에 사람들이 앱을 곧바로 즐기도록 해야 한다.
- 만약 튜토리얼이 필요하다면, 사용자가 스킵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하며, 다시 튜토리얼을 자동으로 띄우지 않도록 하라.
-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예측하라.
- 사람들이 앱을 사용하다 막혔을 때 사전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필요하다.
- 게임의 경우, 앱이 일시정지된 상황이나 캐릭터가 움직이지 않을 때 가끔씩 유용한 팁을 띄울 수 있다.
- 또한, 사람들은 놓친 튜토리얼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.
- 튜토리얼에서 필수적인 것만 남겨두어라
-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은 괜찮지만, 교육은 앱 설계에 훌륭한 대체제가 될 수 없다.
- 가장 중요한 것은, 앱을 직관적(intuitive)하게 만들어라.
- 앱에 대해 배우는 것을 즐겁게 하도록 하라
- 앱을 사용하면서 배우는 것은 설명서를 읽는 것보다 효과적이며 훨씬 재밌다.
- 애니메이션을 사용하거나 인터랙티브하게 앱을 가르치는 것을 고려하라.
- 정적인 스크린샷을 띄워서 앱을 가르치는 것을 피하라.